2008년 08월 20일
어허허.
대체 어디에 쓰일지도 모르는 아스트랄한 포스팅들은 좀 뒤로 하고
이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볼까요 덜덜
다음주에 드디어 개강입니다.
대략 3개월 가까이 되는 기나 긴 방학 동안 정신줄 놓고 뭐했는지도 모를만큼
천천히 혹은 또 빨리 지나간 듯하지만, 시간은 흐르고 결국 개강하는군요, 예.
지난학기에 수업 여섯개 들었습니다.
죽는 줄 알았습니다. 시간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.
"아슬아슬한 고비를 맛 본 뒤에 뒤늦게 정신 차리고 겨우겨우 수습을 하다"의 반복인 학기였습니다.
이번에도 수업 여섯개 듣습니다.
음. 수업 여덟개 듣게 된 일하는 애엄마도 있으니 나도 분발해야지^.^
이번학기 무사히 넘긴 다음엔
그 다음 학기엔 실습.
그 다음엔 졸업, 이군요.
아자아자 화이팅!
# by | 2008/08/20 00:59 | 짧은일기. | 트랙백 | 덧글(3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