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허허.




대체 어디에 쓰일지도 모르는 아스트랄한 포스팅들은 좀 뒤로 하고
이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볼까요 덜덜


다음주에 드디어 개강입니다.
이예이
대략 3개월 가까이 되는 기나 긴 방학 동안 정신줄 놓고 뭐했는지도 모를만큼
천천히 혹은 또 빨리 지나간 듯하지만, 시간은 흐르고 결국 개강하는군요, 예.


지난학기에 수업 여섯개 들었습니다.
죽는 줄 알았습니다. 시간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.
"아슬아슬한 고비를 맛 본 뒤에 뒤늦게 정신 차리고 겨우겨우 수습을 하다"의 반복인 학기였습니다.

이번에 수업 여섯개 듣습니다.
음. 수업 여덟개 듣게 된 일하는 애엄마도 있으니 나도 분발해야지^.^

이번학기 무사히 넘긴 다음엔
그 다음 학기엔 실습.
그 다음엔 졸업, 이군요.

아자아자 화이팅!




by casual | 2008/08/20 00:59 | 짧은일기. | 트랙백 | 덧글(3)

음.



쓰고 싶은건 많은데,
뭘 써야할지는 모르겠다.




기분이 좀 언짢음.


최근에 알게 된 일인데,
누군가가 자기와는 직접 관련도 없는 사적인 일을, 게다가 이미 다 끝난 일임에도 불구하고,
마치 평가하 듯이 욕하는걸 들어주는게 매우 싫다.
한마디로 입이 너무 가벼운 사람? 

나도 같은 행동을 하지 않도록 조심하자.


by casual | 2008/08/17 12:46 | 그냥잡담.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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